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6년 전 기사] 안철수 “2018년까지가 한국경제 최대 고비”

화, 2018/03/06- 00: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리자 주> 2012년 4월 4일 안철수 경북대 강연 기사 중에서 2018년 한국 경제와 청년 일자리 관련한 내용이 있기에 올립니다경북대 강연서 던진 화두는 “대선 출마?” 2012.04.04 17:00 입력 TNTnews 총선취재팀 [email protected] “오는 2018년부터 인구가 감소하는 본격 고령화 사회가 시작됩니다. 일자리를 놓고 청년 세대와 아버지 세대가 다투게 되는 향후 6년간이 정말 중요한 시기이고 한국경제 최대의 고비입니다. 2018년까지 일자리를 나누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합니다. 정파와 이념을 떠나 이 문제를 푸는 지혜가 요구됩니다.” 2013~2018년 한국사회 기로, 차기 대통령 임기와 맞물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댓글 달기

이 필드의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며, 공개되지 않습니다.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