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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오늘 광주·9일 부산行…'동서화합' 행보

월, 2018/03/05- 10:1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6일 의원 연찬회, 7일 지역위원장 워크숍 일정도(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바른미래당은 금주 광주와 부산을 잇달아 방문해 창당 가치인 동서(영·호남)화합 행보에 나선다. 창당 이후 지지율 정체에 빠진 바른미래당이 이를 통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바른미래당은 5일 '호남의 심장' 광주를 찾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광주시당으로 자리를 옮겨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가 광주를 함께 방문하는 것은 지난달 13일 바른미래당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들은 바른미래당 창당 및 5·18 진상규명 특별법 통과 등 성과를 알리고 향후 과제들을 보고하는 등 호남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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