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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00] '新다당제' 속 예측불허 승부…'바람'의 대결

일, 2018/03/04- 14:3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민주 '文風'·한국 '北風'·바른미래 '新風'·민평 '西風' 기대 '심판론' vs '심판론'…2010·2014년 땐 예상 뒤엎은 의외 결과 선거결과 따라 정국지형 요동…정계개편 회오리일 듯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6·13 지방선거'는 단순히 풀뿌리 지방권력을 선출하는 1차원적 의미를 넘어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를 집어삼킬 '블랙홀'이자 '빅뱅'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그만큼 정치 지형을 뒤흔들 뇌관이 즐비하다는 뜻이다. 특히 선거 결과에 따라 출범 1년여를 맞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은 순항할 수도 있고, 거꾸로 암초를 만나 동력이 약화되면서 기조를 선회해야 할 상황에 부닥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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