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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지방선거 인재영입에 사활…낮은 지지율이 걸림돌

일, 2018/03/04- 10: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安·劉 쌍끌이로 당 알리기 '올인'…안철수 구원등판론 '분출'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신생정당인 바른미래당의 명운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창당 후 이렇다 할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지지율은 7∼8%대로 예상보다 저조하고 당장 반등의 기미도 없이 답보하고 있다. 일각에서 '마이너스 통합'을 한 게 아니냐는 지적마저 나오는 상황이다. 특히 첫 시험대인 지방선거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나면 당의 존립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따라서 바른미래당은 우선 참신한 인재를 영입해 지방선거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단기간에 당의 존재감을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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