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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안철수 당무복귀...'삼두마차' 체제로

금, 2018/03/02- 12:4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바른미래당이 안철수 전 대표까지 당무에 참여시킴으로써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와 함께 '삼두마차' 체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 핵심 관계자는 "안 전 대표가 다음 주부터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라면서 "이렇게 되면 안 전 대표가 최고위회의도 참여하고 당무에 복귀하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신생 정당으로서 경쟁력 갖춘 인물을 끌어들이는 게 6·13 전국 지방선거의 승패를 좌우하는 만큼 인재영입위원장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위치입니다. 여기에 기대했던 만큼 합당 후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안 전 대표에게 역할을 주면서 간판으로 전면에 내세워 지지율을 띄워보려는 이중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안 전 대표는 지난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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