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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닻 올린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목, 2018/03/01- 09:3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국 정치사는 ‘제3당 잔혹사’… 안주하면 죽는다” | 배수강 기자 [email protected] 2018년 03월 호 ● DJ, YS도 못 한 영호남 통합…“기득권 양당 구조 깬다” ● 바른정당? “딴말하거나 머리 굴리는 사람 없더라” ● 민평당 창당 중진? “역할 없어진다는 두려움 때문에…” ● 文 정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사고로 ‘정책 혼선’ ● “무조건 북한에 잘해주는 게 햇볕정책 아니다”2월 13일 바른미래당이 닻을 올리면서 2개월 넘게 끌어온 국민의당 분당·통합 사태가 일단락됐다. 2016년 4·13 총선에서 38석을 확보하며 ‘녹색바람’을 일으켰던 국민의당은 통합 반대파 일부가 이탈했지만 바른정당과 통합하며 30석의 신생 정당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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