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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인' 바른미래…배경은 승부수·양강구도 만들기

금, 2018/02/23- 16:1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서울시장·노원병·송파을 등 주요 선거 석권 목표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바른미래당은 광역단체장인 서울시장,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구인 노원구병·송파구을 당선 등 서울 지역 주요 선거 석권을 목표로 6·13 지방선거에 임한다. 이를 위해 바른미래당은 '수도권 젊은 정당' 이미지를 부각하며 서울 지역의 청년층,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및 지지율 상승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당장 후보군으로는 서울시장에 안철수(56) 전 대표, 재보선 지역구 노원구병·송파구을에 각각 이준석(33)·박종진(51) 당협위원장 등 인지도 높은 인사들이 거론된다. 이태규 사무총장은 23일 통화에서 "수도권에서는 바른미래당이 상대적으로 환경이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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