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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영철은 천안함 폭침 원흉…文정부 태도 우려"

목, 2018/02/22- 17:5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北의 김영철 파견, 대북 제재 흐트러뜨리려는 정치적 의도"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바른미래당은 22일 청와대가 북한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방문하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의 회동 의지를 밝힌 데 대해 "정부의 태도는 극히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김철근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폐막식 북측 대표단 단장으로서 (김 위원장이) 방한에 적합하지 않은 것은 정부도 잘 알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김 부위원장은 미국과 우리 정부의 제재 대상인데다 2010년 46명의 우리 장병이 희생된 천안함 폭침 도발, 2015년 목함지뢰 도발 등 천인공노할 대남 도발의 기획자이자 원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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