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안철수 "'주적' 발언 법적조치 검토"…박지원 "본인 말 부인"(종합)

수, 2018/02/21- 18:4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솥밥' 먹던 안철수-박지원 SNS 공개 설전 양당 지도부도 가세…"흑색 저질발언" vs "도둑 제발 저리나"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설승은 기자 = 국민의당 출신 안철수 전 대표와 박지원 의원이 이른바 '주적' 발언을 놓고 공개 설전을 이어갔다. 한때 '한솥밥'을 먹던 동지에서 지금은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으로 갈라선 두 사람이 대놓고 으르렁거리고 있는 것이다. 안 전 대표는 전날 박 의원이 민주평화당 의원총회에서 주장한 것처럼 자신이 바른미래당의 주적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을 거론한 적이 없다며 사과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경고했고, 이에 박 의원은 '거짓말만 하는 구정치인'이라고 안 전 대표를 비.......

댓글 달기

이 필드의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며, 공개되지 않습니다.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