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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금융권 좀 먹는 캠코더 인사

수, 2018/02/21- 18:4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조계원 기자 입력 : 2018.02.21 05:00:00 | 수정 : 2018.02.21 11:54:02금융권 채용비리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상당하다. 공정하고 공평해야 할 채용이 부모나 친인척 등 배경에 따라 불공정하고 불평등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국민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사회의 초점은 신입사원 채용에 맞춰져 있을 뿐 이러한 채용비리를 불러온 혼탁한 ‘윗물’의 채용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있다. 오히려 소위 ‘캠코더’(대선캠프, 코드, 더불어민주당) 인사에 편승하기 위해 너도나도 정권에 줄을 대는 판국이다. 기업은행에서는 지난 13일부터 김정훈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이 사외이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김 사외이사는 금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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