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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발언 허풍이라더니…文정부 '통상 참사' 불렀다

수, 2018/02/21- 18:4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출범 전부터 통상 푸대접했던 현 정부 통상교섭본부 출범에도 3개월 허비 트럼프 압박은 정치적 허풍으로 치부 대응전략은 설득과 WTO제소 뿐...한계 뚜렷 민관합동 긴급회의도 전시행정 그쳐 통상교섭본부 경쟁력도 USTR에 뒤져 인력의 양과 질 모두 부족하지만 지원도 없어사실상 통상 공약 전무했던 문재인 정부...정부의 무관심과 안일이 ‘통상 참사’ 불렀다 미국의 한국산 세탁기 등에 대한 세이프가드 발동과 한국산 철강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방침 등 ‘통상 참사’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이런 상황을 막지 못한 정부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통상에 대한 무관심과 안일함, 부실한 대응 전략, 지원 부족 등이 이런 상황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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