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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주적 발언' 박지원 명예훼손으로 검찰 고발

수, 2018/02/21- 18:5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엄중히 수사·처벌해야"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바른미래당이 안철수 전 대표가 이른바 '주적' 발언을 했다고 주장한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을 21일 검찰에 고발해 양측의 설전이 결국 법적 갈등으로 비화했다. 바른미래당은 김철근 대변인 명의로 입장문을 내어 "박지원 의원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다"라고 밝히고, 서울남부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앞서 박 의원은 안 전 대표가 남경필 지사를 만나 바른미래당의 주적으로 문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목했다고 주장했고, 안 전 대표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었다. 김 대변인은 이같은 박 의원의 발언에 대해 "명백한 허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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