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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한미 방위비협정 '이면합의'…후속조치 논의중"

수, 2018/02/21- 19:0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박근혜 정부 당시 제9차 한미 방위비분담금협정에서 현금지원 이면합의 논란과 관련해 "후속조치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방위비분담금협정에서 현금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합의 내용이 이행약정에 포함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이 같이 설명했다. 지난 2014년 타결된 한미 방위비분담금협정에서 국내 중요시설을 도 ·감청할 수 있는 정보시설 건설에 현금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합의 내용이 국회에 보고되지 않았다. 앞서 외교부 내 한미방위비협상TF는 최근 제9차 협정 검증 결과, 한미 당국이 국내 중요시설을 도 ·감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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