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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바른미래당 대표 박주선, 호남 대표·공격수 '기대'

화, 2018/02/13- 13:3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안철수 2선 후퇴…유승민대표와 통합 견인役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바른미래당 초대 공동대표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와 함께 오른 박주선 국회부의장(광주 동남을)의 별명은 '조율사'다. 호남 출신 4선 의원인 박 대표는 지난 2016년 국민의당 창당 땐 '3당 협치'의 조율사로, 최근엔 국민의당이 분당위기에 처하자 '중재파'로 활동하며 분당을 막기위해 고금분투했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 수임기관 합동회의는 13일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 추대를 의결했다. 당초 유 대표는 통합을 함께 이끌어온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통합을 마무리지어야 한다는 주장을 폈지만, 안 전 대표의 2선 후퇴 및 호남 몫 대표 필요성 등으로 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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