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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의로운 대한민국, ‘바른미래당’에서 꼭 만들어 가겠다”

월, 2018/02/12- 18:0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2.12 17:15:05 | 수정 : 2018.02.12 17:15:39 국민의당 안철수 당대표는 12일 오전 제64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회의는 ‘국민의당 마지막 최고위원회의’다”라며 “국민의당 창당 2년, 결코 짧지 않았다. 정당은 얼마나 오래됐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가 중요하다. 국민의당은 다당제의 길을 열어주신 국민의 뜻에 따라 다당제의 선도정당으로서, 정부에 협조할 것은 협조하되, 잘못된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비판하며,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문제해결정당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일방적인 독주로 치닫던 박근혜 정권을 견제함으로서 탄핵의 마중물이 됐고, 새 정부 출범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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