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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유승민 “서로의 입장 배려하고 소통하겠다”

월, 2018/02/12- 20:1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바른미래당 출범 앞두고 상견례 유승민 “지방선거 직후 대표 사퇴” 거대 양당을 견제하겠다며 탄생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12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시원섭섭한 소회를 드러내면서도 통합신당인 바른미래당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바른미래당 출범을 하루 앞둔 이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국회에서 바른미래당 추진위원회 국회의원 합동 연석회의를 열고 의원들 간 첫 상견례를 가졌다. 안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역사의 진전은 결국 변화를 추구하는 이들의 의지에 따라서 바뀌었다”고 통합에 의미를 부여하며 “오늘 만난 우리가 강한 의지를 되새기고 함께하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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