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국민-바른, 강령에 '이념' 빼고 합당 가닥(종합)

월, 2018/02/12- 22:4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신경전 끝 '탈이념·탈지역·탈계층'에 공감대 햇볕정책 계승 등 대북기조 놓고도 온도차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설승은 기자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바른미래당으로의 합당을 하루 앞둔 12일 신당의 강령에 정치 이념 표현을 배제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당은 이날 오후 합당에 따른 정강·정책과 당헌·당규 확정을 위해 국회에서 연석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통합추진위(통추위) 관계자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 이념 중심의 정당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진보, 중도, 보수라는 표현은 빼기로 했다"면서 "그 대신 탈이념, 탈지역, 탈계층, 탈과거를 통해 미래 정당으로 간다는 정신을 강령에 포함시키.......

댓글 달기

이 필드의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며, 공개되지 않습니다.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