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국민-바른, '공동 당협위원장' 논의…"갈등 막고 대승적 협력"

일, 2018/02/11- 20:4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6월 지방선거 '올인'…당분간 공동으로 운영해야"(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2018-02-11 18:53 송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 후 '공동 당협위원장' 체제를 논의 중인 것으로 11일 전해졌다. 당협위원장은 소속 지역구의 기초의회 의원 후보 공천권을 갖고 있어, 양당 중 어느 한쪽이 당협위원장직을 차지할 경우 나머지 한쪽은 지방선거 공천에 불리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통합 이후 당협위원장직을 어느 쪽이 차지하느냐가 양측 갈등을 촉발할 새로운 뇌관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양당 일각에선 당협위원장직을 둘러싼 극심한 다툼이 예상되자 '대승적 차원'에서 한걸음씩 물러나 공동으로 당협위원장 체제를 구성하자며 지도부에 먼저 제.......

댓글 달기

이 필드의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며, 공개되지 않습니다.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