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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국강병의 꿈을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할 때입니다.

목, 2017/12/14- 13:3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제가 2014년 경기도지사로 부임했을 때도의 재정상황을 살펴보고 근심에 가득 찼었습니다.경기도의 빚이 3조2천억 원이었습니다.이 엄청난 채무를 상환하기 위해 낭비성 예산을 줄이고, 예산 편성을 합리화하는 등 채무 축소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그리하여 2018년까지 도래하는 채무를 모두 갚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는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것입니다.일자리 넘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힘을 더욱 기울일 것입니다.이런 일들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념과 진영을 떠나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이루어낸 ‘경기 연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도지사라고 기득권만 강조했다면 아무도 저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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