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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료보험 수가↑·권역외상센터 적자 지원해야"

금, 2017/12/08- 18:3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송고시간 | 2017/12/08 15:48 인천 가천대 길병원서 권역외상센터·의대생 간담회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8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의과대학에서 열린 권역외상센터 및 의대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의료보험 수가 현실화와 권역외상센터 적자 지원을 강조했다. 안 대표는 길병원 권역외상센터 의사와 의대 본과 1학년생들로부터 센터 운영 현황과 어려움에 대해 들었다.그는 "이번 예산 증액 때 연간 1억2천만원이었던 전담의 인건비 상한액을 1억4천400만원으로 올리고 간호사 인건비도 124억원 증액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듣고 인력이 계속해서 공급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국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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