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생일
196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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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17.12.07 08:47 기사입력 2017.12.07 08:47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7일 "특단의 대책이 없으면 존속하기 어려운 것이 3·4당의 운명"이라며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자신의 중심을 잡고 외연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통합포럼 조찬 세미나에 참석해 "소중한 다당제를 지키는 주 축(軸)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 대표는 우선 "대한민국의 정치사는 다당제 잔혹사라 할 수 있다. 그만큼 다당제가 유지되는 것 자체가 너무나 어렵다"며 "실제 3·4당은 거의 예외없이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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