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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서전 유행가와 신성일 맨발의 청춘

수, 2017/06/28- 10:5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지난 19대 대선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유세장에서 유행가를 불렀다. 한 소절만 부른 것이 아니라 전체 한곡을 다 불렀다. 각 지역을 찾을 때 마다 그 지역에 맞고 특색 있는 곡들을 선곡해 부르는 세심함도 보였다. 유세장에 모인 지지자들과 시민들도 홍준표 전 지사의 구수한 유행가에 맞춰 따라 부르곤 했다. 이런 홍준표 전 지사와 지지자들의 합창에 딱딱해야할 대선유세장이 공연장을 방불케 했다. 홍준표 전 지사는 스스로를 로맨티스트라고 말한다. 개그맨 시험에도 도전하려고 했었고 가수를 하고 싶어 하기도 했다. 통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 했다. 홍준표 전 지사는 유행가를 사랑한다. 이미 여러 번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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