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 금수저 아들 부정특혜 채용비리 사건에서 문준용 씨를 뽑은 담당자인 황 씨도 부정특혜 채용비리로 신의 직장인 공기업 한국고용정보원에 입사한 수혜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2006년 4월 당시 고용정보원 고용정보 실장으로 채용된 황 씨는 서류심사도 하지 않고 형식적 면접으로만 단독 채용되었다고 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황 씨의 부정특혜 채용을 위해 오직 1명 만 면접 대상자로 선정해두고 면접 시험지 등 모든 절차를 세팅 해두었다고 한다. 황 씨는 노무현 정부의 인수위원회 자문 위원을 했고, 참여정부 때는 정책실의 자문위원도 역임한 바가 있다. 그 시기에 고용정보원의 수장은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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