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2번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아내 이순삼씨 고향은 전북 부안입니다. 군산에서 여상을 졸업하고 국민은행 창구에서 근무하던 중 가난한 학생 홍준표를 만났습니다. 홍준표는 은행 창구에 있던 그녀에게 첫눈에 반했고 맑은 눈빛에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마음에 10만원 등록금을 2000원씩 3000원씩 쪼개서 찾았습니다. 며칠 밤잠을 설치다 선배 도움으로 다방에서 처음 만났을 때 홍준표는 용기 있게 말을 합니다. “아가씨가 마음에 듭니다. 나하고 살 생각 있으면 다음 주 수요일까지 도서관 4층으로 와주세요”라고, 이후 마음을 졸이며 기다리는 데 다행이도 이틀 먼저인 월요일에 이순삼 여사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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