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7/02/02- 15:4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고난함께 지역 서대문구 2월 2일, 사무국 스탭들이 신경하 이사장님을 찾아뵙고 새해 인사를 드렸습니다. 맛있는 다과와 점심을 대접받고, 격려의 말을 들었습니다. 직접 내려주신 커피향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고난함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이사장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링크 http://gonan.or.kr/xe/1722851 Like 0 Dislike 0 142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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