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7/01/09- 18:1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서울시 송파구 회사 건물이 즐비한 외진 골목! 점심시간만 되면 손님들로 만석을 이룬다는 한 식당이 있다는데.... 평범해 보이던 병 안의 인삼들이 모두 정교하게 조각이 되어 있었던 것. 따로 공예를 배운 적 없는 이제순 씨가... 링크 http://www.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377 Tags 섹션없음 Like 0 Dislike 0 116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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