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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함께에서 진행하고 있는 책모임 <북돋>
그동안 매주, 혹은 격주로 모이며 많은 책을 읽어왔는데요.
올 12월 부터 새로운 포맷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그것을 위해 지난 화요일 (11월 15일)에는 열띤 회의가 이어졌죠.
결정된 것을 공유하자면,
1. 모임 구성원이 각자 공부하고 싶은 주제를 잡아서 책을 읽거나 소논문을 읽고 발제하기로 했습니다. 기본 텍스트를 정해서 3페이지 분량으로 발제를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2. 매주 모임을 갖되, 발제는 격주로 합니다. 이번주는 본인이 발제를 하고, 다음주는 다른 이의 발제를 듣는 시간이지요.
3. 다음 모임(22일)에는 이러한 발제를 앞으로 어떤 계획에 따라 할 것인지 간단하게 sylabus를 만들어 오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시작은다다음 모임인 (12/13)부터입니다.
4. 이러한 포맷을 3개월간 시험적으로 적용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2.0 베타버전'입니다!
새로운 북돋 책모임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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