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4일 늦은 7시, 서울역 15번 출구 앞에서
51번째 고함, KTX해고승무원과 함께하는 촛불기도회 <화가난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고난함께 여러 일꾼들과, KTX 승무원 동지들, 파업중인 철도노조 동지들께서 함께하여
60여명의 인원이 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음을 여는 찬양: 김정환(감리교신학대학교), 사회: 박진수
하늘뜻 펴기: 이헌 목사(생명나무교회), 하늘뜻 읽기: 차주은(감리교신학대학교)
공동기도: 이수현, 기도문 작성: 심진보
특송: 장현호 (길가는밴드)
현장의 증언: 박성수 부본부장 (서울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파송 및 축도: 이진경 목사 (고난함께 인권사업위원장)
알리는 말씀: 장혁 (고함예배위원장)
사진촬영: 한현빈, 유은.
예배를 준비하고 있는 고함예배위원들.
오늘도 역시 KTX해고노동자들과 함께합니다!
오늘은 촛불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임재의 기원 (이헌 목사, 차주은 님, 이수현 님이 담당해주셨습니다.)
임재의 기원을 마치고 참여자들에게 촛불을 나눕니다.
사회를 맡은 박진수 목사
마음을 여는 노래로 함께해준 김정환 님 (감리교신학대학교 한반도예수운동회)
공동기도문을 낭독해주신 이수현 님
특별공연해주신 길가는밴드의 장현호 님
멋진 노래를 들으며 모두 흥이 났습니다.
하늘뜻 펴는 이헌 목사님 (생명나무교회)
현장의 증언 전해주시는 박성수 부본부장님.

외치는 기도를 함께 드렸습니다!
파송해주시는 이진경 목사님.
예배 후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서 참 행복한 예배였습니다:)
KTX투쟁승리! 원직복직! 직접고용!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다음 예배는 11월 28일 (월) 오후 7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1세미나실에서 모입니다.
KTX해고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실내예배로 드려집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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