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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2016년. 우리는 지금 요지경 속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딱! <요지경>의 가사 같은 한 해입니다. "야이 야이 야들아 내말 좀 들어라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2016년의 80%가 지난 지금, 여전히 다사다난합니다. 누구 하나 무엇에 제대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순실의 시대'에서 상처받은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섭니다. 그래도 우리는 사회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세상은 요지경이지만 환경재단은 이 질문에 약간의 힌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적 박탈감과 상실감이 큰 세상. 그래도 희망을 찾는 것은 묵묵히 자신을 태워 새상을 밝히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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