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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7일(월) 49번째 고함예배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위한 기도회 <무이이야 無以異也 _ 칼로 죽이는 것과 정치로 죽이는 것이 서로 다를게 무엇이냐>'로 소녀상 앞에서 드려졌습니다. 특별히 이날은 감리교신학대학교 학부 학생들과 대학원생들의 많은 참여로 일본군 위안부의 문제를 위해 함께 두 손을 모았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28일 피해 당사자들의 의견은 무시한 채 일본군 '위안부' 협상을 타결하였습니다. 10억엔이라는 돈으로 이 나라의 역사와 할머들의 명예와 인권을 유린적 행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할 한국정부는 이번 협상에 대해 '어떤 정부도 해내지 못한 성과'라며 자화자찬을 하고 국민들에게 대승적으로 이해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 우리는 기독인으로써 한일 정부의 기만적인 행동에 맞서 제대로 역사를 인식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고함예배는 10월 30일(월) KTX해고 승무원들과 함께하는 예배로 드립니다. 2016년 하반기 고함예배가 뜻있는 기독인 여러분들의 동참을 기다립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마음을 여는 노래_ 윤진호 고함예배위원>

<사회_ 박요셉 고함예배위원>

<기도_ 김민희님 성공회대IVF>
<특송_ 이혁목사 앉은뱅이 꽃/ 우산이 되어 *사진은 추후 첨부할 예정입니다.>
<하늘뜻 읽기_ 임하나님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총여학생회 회장 * 사진 추후 첨부>
<하늘뜻 펴기_ 최소영 목사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불의한 재판관늘 두드려 깨워라!" * 사진 추후 첨부 >
<현장의 증언_ 김동희 사무처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성찬나눔_ 집례: 이진경목사 고난함께 인권사업위원장 보좌: 심진보목사 고향교회 *사진 추후 첨부>
이번 성찬나눔은 그 의미를 더하기 위해 접시에 담긴 빵과 포도주를 들고
돌아다니며 성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알리는 말씀_ 정유은 간사 고난함께 * 사진 추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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