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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공동체 고함, 벌써 50번째 예배를 맞이합니다.
이번 예배는 지난 10년동안 투쟁을 계속해온 KTX 해고 승무원과 함께합니다.
"벌써 십년, KTX 부당해고 아직도 몰라?"
10월 31일(월) 오후 7시, 서울역 뒤 서부역 계단에서 예배가 드려집니다.
지난한 투쟁을 이어오고 있는 KTX승무원들과 함께해주세요.
우리가 그 자리에 함께할 때, 절망이 자리잡을 틈은 사라질 것입니다.
- 절망이 가진 비열함을
비웃어주며 사는 거야 여기에
그대와 나 모두 여기에 - (NY물고기, [여기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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