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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폭염, 사라진 가을. 결국 현실로 다가온 기후변화. 줄어드는 일자리 , 로봇이 점령한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로봇의 어시스트 뿐? 우리의 삶은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일자리가 등장할지도 불투명하죠. '창직'에 대한 희망을 잃은 청년들은 획일적인 직업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재단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보겠다는 역동성과 다양한 장르의 융복합 시대에서 청년들의 희망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시점에서 '창의력'은 가장 중요한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청년들의 창의력 DNA를 위해 환경재단은 칸라이언즈와 함께 파티를 엽니다! '제1회 에코파티 윗 칸라이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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