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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曰 "백성을 몽둥이로 죽이는 것과 칼로 죽이는 것이 서로 다를게 무엇이냐"
양혜왕 曰 "무이이야(無以異也)"
"다를 바 없습니다."
맹자 曰 "칼로 죽이는 것과 정치로 죽이는 것이 서로 다를게 무엇이냐"
양혜왕 曰 "무이이야(無以異也)"
"다를 바 없습니다."
전쟁으로 가장 커다란 아픔을 겪은 여성들. 국가는 또 다시 이들을 팔았습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게는 전쟁이나 정치나, 국가폭력임에는 다름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국가를 향해 폭력을 멈추어야 한다고, 더이상 국민을 피해자로 만들리 말라고 외쳐야합니다. 10월 17일(월) 저녁 7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모입니다. 뜻있는 기독인들의 연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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