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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0일(월) 고난함께 회의실에서 고함예배위원 3차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날 고함예배위원들은 10월 17일(월) 저녁 7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예정된 49번째 고함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와 함께하는 예배 <무이이야>"을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이날 순서로 진광수(고난함께 사무총장) 목사님의 비정규직 강연도 있었습니다. 하반기 고함에서 세 차례 찾아갈 KTX 해고노동자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를 돕는 시간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고함예배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와 함께하는 예배"로 드립니다. 전쟁으로 가장 커다란 아픔을 겪은 여성들. 국가는 또 다시 이들을 팔았습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게는 전쟁이나 정치나, 국가폭력임에는 다름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국가를 향해 폭력을 멈추어야 한다고, 국민을 피해자로 만들리 말라고 외쳐야합니다. 10월 17일(월) 저녁 7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모입니다. 뜻있는 기독인들의 연대를 기다립니다.
참가자 : 장혁, 박요셉, 박진수, 오현주, 윤진호, 이수현, 이하늬, 정유은
<진광수 목사님의 비정규직 강연>
<장혁 (예배위원장) 의 회의진행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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