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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 담장 밖 넘보는 사형수들

화, 2016/10/11- 13:1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씨는 4월19일 낮 12시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전 여자친구(당시 31세)의 급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재판에서 피해자 어머니는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해 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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