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27일, 장기수 선생님들을 모시고 청풍명월의 도시 제천으로 효도나들이 다녀왔습니다.
금년에는 제천에서 활동하는 여러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제천의 아름다운 경관이 담겨있는 '의림지', '청풍호'를 둘러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구한말 활발했던 의병들의 유적이 담긴 의병전시관을 순례했으며,
저녁에는 제천 시민사회 활동가들과 함께 장기수 선생님들과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 '고난함께' 일꾼들과 제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여러분들,
후원해주신 제천동부교회, 제천제일교회, 제천감리교회, 제천동산교회, 효성중앙교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년 효도나들이
*일시 및 장소: 2016년 9월 26-27일(월-화) / 충북 제천
*참여자: 안학섭, 임방규, 양희철, 한재룡, 변숙현, 김영식, 허찬형, 강담, 김교영, 이해옥 선생님
진광수, 전남병, 정유은, 이하늬, 오현주, 김은진, 홍성헌, 박단, 한은비, 장태성, 정현직,
안구혁 권사(효성중앙교회) (이상 22명)
효도나들이 가는 날, 비가 살짝 내렸지만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출발 전, 전남병 (고난함께 통일사업위원장) 목사가 일꾼들에게 안내 사항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제천으로 향합니다.

변숙현 선생님.
제천동부교회에서 대접해주신 '오리 누룽지백숙'을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식당 앞에서, 김영식 선생님.
멀리 대전에서 올라오신 허찬형 선생님.

오현주 간사가 이 날 변숙현 선생님과 함께했습니다.
의병 전시관에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전시관을 둘러보는 선생님들의 모습.
의병전시관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지금은 공방 및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 옛 공전역사에 들려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임방규 선생님.

강담 선생님과 양희철 선생님.

한재룡 선생님, 허찬형 선생님, 임방규 선생님, 김진우 국장 (제천 시민사회 활동가)

공전역 앞 철길에서 한은비 일꾼, 진광수 사무총장
김영식 선생님, 허찬형 선생님, 김은진 일꾼
의림지에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의림지의 모습.


양희철 선생님, 김은진 일꾼, 변숙현 선생님, 오현주 간사, 안학섭 선생님, 홍성헌 일꾼
한은비 일꾼, 김교영 선생님.
안학섭 선생님.
양희철 선생님.


제천시민사회단체에서 저녁식사를 대접해주셨습니다.
인삿말 전하시는 임방규 선생님.
숙소(제천한방명의촌)에 모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룹별로 대화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숙소 전경

홍성헌 일꾼과 변숙현 선생님.
청풍호 유람선에 올랐습니다.
김교영 선생님, 이해옥 선생님, 홍성헌 일꾼.
함께해준 '고난함께' 일꾼들

제천동산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점심을 먹고, 서울로 올라가기 전 마지막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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