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6/10/04- 14:1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무서운’ 병 COPD. 무심코 넘겼던 기침과 가래가, 우리가 모르는 폐의 SOS 신호일 수 있습니다. 10월 5일 폐의 날,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제14회 '폐의 날'을 맞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몽촌역사관 앞에서 '건강한 숨...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04/2016100401705.html Tags 섹션없음 Like 0 Dislike 0 86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