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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번째 '고함', "우리의 세월을 흐르게하라"

금, 2016/09/30- 10:1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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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특조위가 끝났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언론에서는 더 이상 세월호 관련, 특조위 관련 보도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유가족의 단식도 삭발도 도무지 등장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게 없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할 수 있는 게 있다. 바뀔 수 있다!”

 

악은 무너집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밤이 짙어 어두울수록 밝은 광명은 가까워 오고 있음을 압니다. 48번째 고함에 기도와 동참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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