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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청년들', 20대 환자 증가세...서울강남 최다

화, 2016/09/13- 11:2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전국 자치구별로는 부자동네인 서울 강남구(1101명) 거주자가 가장 많았고, 관악구(969명), 송파구(94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남 의원은 "올해 상반기 15~29세 청년 실업률은 10.8%로 1999년 통계기준 변경 이후 최고 수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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