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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지도부 '親文' 일색… '균형추' 맞출지 우려 목소리

일, 2016/08/28- 23:1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새로운 출발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추미애 신임 당대표가 지도부와 함께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친문 지도부' 득일까? 독일까?문 前대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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