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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들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청소년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평화캠프 첫시간 신나는 공동체놀이로 관계의 담장이 무너집니다.

이번 평화캠프의 백미. 평화로운 동그라미 시간입니다.
첫날 저녁 낯선축제를 여는 버카충(버스킹감성충전)의 공연입니다.
둘째날 떼제로 진행되는 아침의 기도 시간입니다.

달릴 수 없는 철마. 만날 수 없는 우리 현실을 드러내는 듯 합니다.

둘째날 저녁 말씀집회. 이정배 교수님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평화캠프 이면에는 헌신하는 스텝들의 땀방울이 있었습니다.
캠프기간동안 공들여 만든 평화마을지도와 규칙입니다.

캠프기간동안 공들여 만든 평화마을지도와 규칙입니다.

연결고리 세번째 시간. 석고붕대로 손모양 석고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연결고리 세번째 시간. 석고붕대로 손모양 석고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찢긴 평화마을 지도와 무서진 석고상. 때로 평화는 쉽게 무너지기도 합니다.
무너진 평화를 묵상하며 나에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평화가 필요한 곳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 빵을 떼어 먹이며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래는 평화캠프를 즐기는 학생들의 표정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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