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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 [당원이 한다] 2016레드 문래
영화 <파티 51> 상영회
노동당 영등포당협에서는 임차인 상담소를 꾸준히 진행하였는데요. 진행을 할 수록 상담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문래동은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한 임차인 관련 상담 사례가 많았는데요. 서서히 나타나는 임대료 인상 문제, 임차인으로서, 생활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생활과 생존의 공간에서 함께 사는 삶을 기반에 둔 공간의 활성화를 '파티 51'을 상영을 통해 모색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파티 51은 건물이 무너질 것만 같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불쑥 튀어나오는 철거민의 서러움이 공존하는 영화다. 농성을 치르며 거의 카메라를 놓지 않았던 정용택 감독의 긴 시간의 결실이다. -문래동 백상진 당원-」
리플렛 보기: https://goo.gl/m8Y2zQ
● 스페셜 게스트
한받 야마가타 트윅스터 & 정용택 감독
● 일정
8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입장
문래동 치포리(영등포구 문래동3가 58-84 2층)
● 주최
노동당 영등포당협과 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 준비합니다.
● 문의
070-402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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