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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직원에서 당대표까지… ‘거위의 꿈’ 이룬 朴대통령의 복심

수, 2016/08/10- 03:0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이정현 신임 당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와... 이후 민정당 최말단인 간사 ‘병’으로 당직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당에서는 호남 출신이라는 이유로, 호남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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