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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제작하여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려는 <레드맨 프로젝트>
<레드맨 프로젝트>는 매주일 저녁 진행 중입니다.
선생님들의 삶을 심도깊게 들여다 보고, 그것을 연극으로 표현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의미있는 일이기에 홍성헌 문화사업원장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과 논쟁을 하며, 한 단계 한 단계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레드맨 프로젝트>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향후 일정
8월 대본 완성, 9-10월 연극연습, 11-12월 인권연극제 공연
참여자: 홍성헌 (고난함께 문화사업위원장)
전청림, 배준영, 정선미, 박단, 박민, 안상호, 장혁, 정유은, 이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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