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6/08/01- 12:1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대학사(大學士) 유순(柳珣), 한성부윤(현 서울시장에 해당) 정신의(鄭臣義)가 이끄는 사신단은 ‘하정표문... 남한산성에 피신했던 인조는 결국 항복하고 지금의 송파구 삼전(三田) 나루터에서 청 태종에게 무릎을 세 번 꿇고 한 번... 링크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417100012&ctcd=C03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18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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