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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금) 열린 동양시멘트 투쟁승리를 위한 16번째 기도회는 "고난함께"에서 주관했습니다.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지만, 엠프시설이 없어 다소 불편함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말씀전해주신 황인근 목사(문수산성교회, 고난함께 협동총무)님, 그리고 순서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양시멘트가 유령하청업체를 통한 불법파견을 자행했고, 중앙노동위원회에서도 이를 부당해고로 판정했음에도 노동자들은 현장으로 복귀할 수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동양시멘트를 인수한 삼표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해고노동자들에게 자회사로 취업할 것을 회유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23명의 노동자들이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양시멘트 투쟁승리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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