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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수) 옥바라지 골목을 지키기 위한 현장기도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날 기도회에선 설교에 진광수 목사(고난함께 사무총장), 성찬집례에 장세현 목사(큰은혜교회), 특송에 류성혜 지휘자(평화산책)가 각각 섬겼습니다.
자본의 시대, 투기의 바람은 전국 각지의 역사와 일상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옥바라지 골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옥바라지 골목은 시대의 증인들의 애환과 평범한 이들의 삶. 역사와 일상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옥바라지 골목을 투기자본의 손에서 지키는 일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찬집례 - 장세현 목사>
<설교 - 진광수 목사>
<특송 - 류성혜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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