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7월 14일(목) '고난함께' 사무국과 '평화교회연구소'가 함께 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2016년 하반기 사업계획을 나누고 업무를 조율하기 위한 자리였고, 얼마전에 진행했던 '사회선교학교' 평가회도 가졌습니다.
회의를 위해 파주 헤이리까지 날아간 이유는 특별히 오랫동안 고난일꾼으로 함께하고 있는 하늬바람 강민정님의 초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파란하늘 아래에서, 시원스런 녹색의 풍경의 만끽하며 도착한 <헤이리 공간 삼무곡 카페 '이상한 나라'>는 강민정 님의 일터이자, 음악작업의 공간이자, 사람들과 소통하는 곳입니다.
핸드메이드 커피와 직접 만들어주신 스파케티, 그리고 하늬바람 강민정님의 작은 공연이 이어지며, 자칫 경직될 수 있는 회의가 편안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 진광수, 전남병, 이관택, 이동환, 정유은, 이하늬, 오현주, 황인근 + 강민정
<하늬 바람 강민정님의 작은 콘서트>
<이동환 간사가 촬영한 단체사진>
<이관택 사무국장이 촬영한 단체사진>
<강민정님과 친구분들이 우리를위해 엄청난 점심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바위처럼'을 부르며 힘차게 시작된 회의>
<회의하는 동안 주방의 손길은 더욱 바쁘게 움직였을듯>
<엄청난 메뉴 스파케티+마늘빵+샐러드>
<사회선교학교 평가회를 진행하고 있는 황인근 협동총무>
<예술적인 공간인 만큼 모두가 예술적 감성을 품을 수 있는 곳>
<이하늬 간사>
<이상한 나라는 헤이리 예술마을 6번 게이트 부근의 쌈지 길 안에 속해 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