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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7일(목) 춘천 강원도청 앞에서 276차 강원생명평화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자본가는 한반도의 허파, 강원의 산림을 파괴하며 호텔과 골프장, 승마장 등을 짓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공권력은 자본가의 사익추구를 공익사업으로 둔갑시키며, 시민의 사유재산을 강제수용하는 데 앞장섭니다. 이날 '고난함께'는 강원기독교교회협의회와 강원도골프장문제해결을 위한 범대위와 연대하여 276차 강원생명평화기도회를 드렸습니다.

<마음을 여는 노래 - 이관택 사무국장>
<기도 - 김연주 학생 (감리교신학대학교 총학생회장)>
<특송 - 노승혁 학생 (감리교신학대학교 예수더하기)>
<하늘뜻 펴기 - 이광섭 목사 (전농교회)>
<현장의 증언 - 박성율 목사 (강원기독교교회협의회)>
<현장의 증언>
<현장의 증언>
<파송의 말씀 - 진광수 사무총장>

<특송 - 김옥연 목사 (경인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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