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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청소년 평화캠프 "안녕, 낯선세상!"
지난 7월 1일(금) 이제홀에서 2차 워크샵이 진행됐습니다. 총 36명의 스탭 중 26분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오전엔 <왜 통일이 되어야 할까?>를 주제로 이형규 박사(감신대)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로마의 평화와 예수의 평화. 유럽의 평화와 마틴 루터의 평화. 미국의 평화와 네이티브(아메리카와 중동의 원주민)의 평화 개념을 짚어보며 한반도의 평화를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엔 청소년평화캠프의 백미 <평화로운 동그라미>를 체험했습니다. 때로는 경청하고 때로는 협동하는, 즐겁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만들어나가는 캠프. 낯섬과 설렘. 만남과 감동이 공존하는 캠프.
벌써부터 청소년 평화캠프가 기다려집니다.



<"왜 통일이 되어야 할까? - 이형규 박사>

<예배를 준비하고 있는 임하나 예배팀장님>

<평화로운 동그라미>

<평화롭게 정한 우리의 약속>

<우리의 약속을 정하고 있습니다>

<기도 - 윤건호 목사님>

<평화로운 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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